남순열과 설암: 초기 진달건, 증상 및 치료에 대해 알아보기

남순열과 설암: 초기 진달건, 증상 및 치료에 대해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골드디거 입니다. 인체에서 암이 생기지 않는 부위가 거의 없는데, 혀도 예외는 아닙니다.

혀는 먹거나 말하는 등 잠시도 쉬지 않고 사용하고, 조금만 상처가 생겨도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혀의 이상을 놓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설암은 다른 암보다 조기 발견율이 낮고 5년 생존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설암의 초기 증상과 특징, 치료에 대해 하나이비인후과병원 두경부센터 남순열 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봅니다. 설암은 혀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합니다.

혀는 일부는 구강에 속하고 일부 혀뿌리는 목에 닿아 있는데, 주로 혀의 중간이나 앞쪽에 많이 생깁니다. 설암은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어서 조기 발견이 어려우며, 발견 당시 3~4기까지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혀 주위는 대부분 근육이고 서로 연결돼 있어 종양이 쉽게 번지고, 무엇보다도 목의 림프절로 전이가 잘됩니다. 수술로 잘 치료되더라도 수술 후 얼굴이 변형되거나 발음이 예전 같지 않고 음식을 심는 것도 어려워 우울감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설암은 5년 생존율도 그리 높지 않아서, 40세 이후는 그래도 70%를 넘지만 40세 미만은 40% 언저리에 그칩니다. 설암 환자들은 대부분 초기에 혀가 부은 듯하고, 음식을 먹을 때 불편했지만, ‘조금 불편한 정’도였지 암을 의심하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점차 진행되면 혀에 하얀 반점 같은 백반증이나 궤양이 생기고 점점 커집니다. 또 혀를 이전처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해 음식을 삼키기 힘들며 발음도 불분명해지고 때로 구취가 심해지고 출혈이 생기기도 합니다.

통증이 턱과 귀 주변을 지나는 3차 신경을 타고 전해져 귀가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을 즈음이면 설암이 상당히 진행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다른 암과 달리 설암은 비교적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설암은 초기라도 전문의가 혀와 입안을 자세히 살펴보고(시진) 손으로 만져보면(촉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검사 전에 금식을 하거나 다른 사전 준비가 전혀 없으며, 이비인후과에 가서 바로 진료받으면 됩니다. 검사 결과 암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있을 때는 X-레이나 CT, MRI 촬영 등을 하며, 병변을 아주 조금 절제한 뒤 조직 검사를 해서 최종 진단하기도 합니다.

설암을 의심할 수 있는 가장 흔한 증상은 혓바늘이나 염증, 백반증입니다. 혓바늘이나 염증은 일반적으로 1~2주면 거의 없어지는데,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에서 정확하게 진단받고 치료해야 합니다.

혓바닥이 하얗게 되는 백태는 구강 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클리너나 칫솔로 닦으면 없어지지만, 백반증은 이렇게 해서는 없어지지 않으므로, 백반증이 의심될 때도 반드시 병원에서 확인합니다. 설암으로 진단되면 외과적 수술과 방사선 치료법을 주로 사용하며, 증상과 진행 정도에 따라 항암 약물요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또 혀의 기능을 되살리거나 변형된 외모를 개선하기 위해 재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설암은 원인을 정확하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환자 중에 흡연자와 장기간 술을 마신 사람이 많다는 점에서 흡연·음주와 관련이 크다고 봅니다.

특히 흡연은 설암 발병률을 2~3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담배와 술을 같이 할 경우 발병률은 더 높아집니다. 미국암협회는 21세 이상은 3년마다 담배와 술을 많이 하는 40세 이상은 1년에 한번 검진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 치아에 맞지 않는 의치(틀니)를 오래 하면 이 자극으로 설암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의치는 본인 구강에 딱 맞게 제작하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다른 치아나 턱뼈의 상태가 변화함에 따라 의치가 점차 구강에 맞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의치를 그대로 사용하면 해 지속적으로 자극이 가해져 사람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의치는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이 없습니다

설암의 특징과 치료 방법

설암은 혀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의미합니다. 혀는 구강 일부에 위치하며 혀뿌리는 목과 연결되어 있어 중간이나 앞부분에 종종 발생합니다.

초기 설암은 증상이 거의 없어서 조기 발견이 어려우며 종양이 번지는 혀 주변의 근육과 서로 연결된 특성으로 인해 수술 후에도 얼굴 형태 변형이나 발음 어려움, 음식 섭취 등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은 대개 초기에 혀 부좀과 불편감을 느끼지만 암으로 의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증상이 진행되면 하얀 반점인 백반증이나 궤양이 생기고, 혀 움직임이 제한되어 음식 섭취나 말하기 어려워지며 증상은 점차 악화됩니다.

결국 통증이 턱과 귀 주변을 통해 호소되며 혀 발음, 구취, 출혈 등 다양한 증상을 겪게 됩니다.

치료 측면에서는 외과적 수술과 방사선 치료법이 주로 사용되며, 필요에 따라 항암 약물요법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혀의 기능 회복이 필요하거나 외모 개선을 위해 재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종양의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결정되며 종양이 크고 깊이 침범한 경우 고통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이 필수적입니다.

설암 치료 방법 설명
외과적 수술 종양을 완전 제거하기 위한 수술적 치료
방사선 치료 방사능을 이용하여 종양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 방법
항암 약물요법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약물을 이용한 치료
재건 수술 기능 회복이나 외모 개선을 위한 수술적 재건

설암 진단과 초기 증상

설암은 다른 종양에 비해 진단이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전문 의사는 초기에 혀와 입안을 자세히 점검하고 신체 접촉을 통해 진단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금식이나 특별한 준비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암 의심 시 X-레이, CT, MRI 촬영을 통해 종양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한 후 조직 검사로 진단을 받습니다.

가장 흔한 설암 초기 증상은 혓바늘, 염증, 백반증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의사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특히 백반증은 구강 위생에도 완화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설암의 원인과 예방 방법

설암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흡연과 과음이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특히 흡연은 설암 발생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흡연과 술을 함께하는 경우 발병률이 더 높아집니다.

따라서 암협회는 흡연자 및 과음자에게 정기적인 검진을 권장합니다.

또한 치아에 맞지 않는 의치의 장기간 착용은 설암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의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강 상태에 맞지 않게 되어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병원 방문 및 점검이 필요합니다.

설암의 생존율과 예후

설암의 생존율은 다른 종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40세 이후에는 생존율이 70% 이상이지만, 40세 미만에서는 40% 수준으로 낮습니다. 이는 설암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진행이 빠른 특성 때문으로, 이에 대한 인지와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적시에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설암으로 인한 합병증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과 주기적인 구강 관리는 설암 예방과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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